
조동안
네 속에 어려움이 보이고
내 속에 아픔이 보여지고
함께했던 세월의 내시경에
우리의 속내가 다 드러나도
부딪히고 부딪치는 날들에
우리들의 가슴이 하나되었나
이젠
아파도 아프다 하지 않고
괴로워도 괴롭다 하지 않아
따지고 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는 나이가 된건가
![]() |
조동안 - 애틀랜타 문학회 회장 |

조동안
네 속에 어려움이 보이고
내 속에 아픔이 보여지고
함께했던 세월의 내시경에
우리의 속내가 다 드러나도
부딪히고 부딪치는 날들에
우리들의 가슴이 하나되었나
이젠
아파도 아프다 하지 않고
괴로워도 괴롭다 하지 않아
따지고 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는 나이가 된건가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68 | 가족여행91 | 2017.09.03 | 380 |
| 67 | 가족여행8 | 2017.09.03 | 394 |
| 66 | 가족여행7 | 2017.09.03 | 504 |
| 65 | 가족여행6 | 2017.09.03 | 371 |
| 64 | 가족여행5 | 2017.09.03 | 364 |
| 63 | 가족여행4 | 2017.09.03 | 388 |
| 62 | 가족여행3 | 2017.09.03 | 345 |
| 61 | 가족여행 2 | 2017.09.03 | 347 |
| 60 | 가족여행 1 | 2017.09.03 | 373 |
| 59 | 여 름2 | 2017.09.02 | 357 |
| 58 | 엄마1 | 2017.09.02 | 380 |
| 57 | 삶의 동반자 -나의 아내에게3 | 2017.09.01 | 331 |
| 56 | 여기까지가1 | 2017.09.01 | 353 |
| 55 | 개기일식 | 2017.08.31 | 345 |
| 54 | 화이팅! 애틀란타 문학회2 | 2017.08.15 | 432 |
| 53 | 대박-쪽박 | 2017.08.12 | 377 |
| 육십즈음에1 | 2017.08.11 | 921 | |
| 51 | 자가당착1 | 2017.07.20 | 398 |
| 50 | 삶 | 2017.07.20 | 348 |
| 49 | 통증1 | 2017.07.20 | 421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