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日常)
아해 김 태형
걷다가 문득 맑아지는 생각
책 읽다가 만나는 先人의 숨결
맑아진 생각에 하루가 깊어지고
오래된 말씀에 마음이 젖는다
오늘 아침도 산책을 나선다
오늘 밤도 책장을 펼친다
2017년 12월 작
(2026년 10월 23일 수정)
일상(日常)
아해 김 태형
걷다가 문득 맑아지는 생각
책 읽다가 만나는 先人의 숨결
맑아진 생각에 하루가 깊어지고
오래된 말씀에 마음이 젖는다
오늘 아침도 산책을 나선다
오늘 밤도 책장을 펼친다
2017년 12월 작
(2026년 10월 23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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