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동안
- 애틀랜타 문학회 회장

12월에

아이얼굴2017.12.03 00:33조회 수 619댓글 0

  • 1
    • 글자 크기

  12월에.jpg


     12월에


              조동안 


지나간  날이 많아서

미련이 없을까

그래도 아직

남은 날이 있다고해서

아쉬움이 있을까

 

남아 있는

한장의 달력에

마무리

여지를 남겨두고

다가 오는

12장의 달력에

삶의 여정를 챙겨두니

 

떠나는 정유년도

맞이하는 무술년도

그저 세월의 유수처럼

흐르는 있는것을

  • 1
    • 글자 크기
세포분열 수락산과 스톤마운틴(3)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 좋은 소식1 2018.04.01 359
87 부활의 꿈 2018.04.01 376
86 2018.04.01 342
85 축시 - 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에 맞추어2 2018.03.25 419
84 오리털 파카5 2018.03.24 408
83 '밍키' 그리고 '밍키' 2018.01.19 373
82 감기2 2018.01.19 343
81 아틀란타에 눈오던 날 -2017년12월8일- 2017.12.09 354
80 동창회 2017.12.04 361
79 세포분열 2017.12.03 358
12월에 2017.12.03 619
77 수락산과 스톤마운틴(3)5 2017.11.28 442
76 수락산과 스톤마운틴(2) 2017.11.28 347
75 수락산과 스톤마운틴(1) 2017.11.28 347
74 깡통 2017.11.15 365
73 거울 2017.11.15 372
72 10월 어느날에2 2017.11.15 437
71 아내의 생일1 2017.09.11 409
70 아버지학교 2017.09.11 443
69 어머니 사랑 2017.09.11 354
첨부 (1)
12월에.jpg
359.7KB / Download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