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인연.

ChoonKwon2018.03.21 13:26조회 수 413댓글 1

    • 글자 크기

인연  !

                                         안신영.


옷 깃만 스쳐도 

인연 이라지요


우리가 살아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인연들이 쌓였을까요


만남의 광장에서 맺어진 인연

이해 감사 사랑이 없다면 

아름다운 인연은 맺어 질 수 없겠지요


오늘도 스쳐 간 많은 인연들이

내 앞에 감사로 찾아옵니다.

    • 글자 크기
호수에서. 봄의 향기.

댓글 달기

댓글 1
  • 이선희 노래 '인연'이 생각나는 오후네요.

    사회적 동물이라

    인연속에서 살고 지는 것이 우리들이네요.


    악연은 없어야 하는데

    인연의 폭이 넓을수록 '악연'의 개연성도 커서,

    개인적으로는 인연을 줄여가는 중입니다.


    명오 선배님이야 말로 인연의 제왕이시지요.

    그 뒤에서 내조하시는 회장님의 노고도 크리라

    짐작해봅니다.

    즐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8 뜨거운 눈물. 2018.07.23 409
67 흔적 2018.06.17 519
66 오월. 2018.05.03 414
65 호수에서. 2018.04.19 552
인연.1 2018.03.21 413
63 봄의 향기.1 2018.03.20 401
62 착각2 2018.02.28 595
61 배꽃 속의 그리움. 2018.02.28 445
60 떠나는 겨울. 2018.02.28 464
59 매화2 2018.02.02 386
58 독감.2 2018.02.02 373
57 안녕 2017 년1 2017.12.31 521
56 운전 2017.11.19 518
55 단풍.1 2017.11.19 576
54 가을 여행. 2017.10.09 681
53 낙엽 2017.10.09 666
52 태풍 IRMA 2017.10.09 848
51 뜨거운 8 월. 2017.10.09 672
50 일식 2017.09.09 626
49 고요의 밤1 2017.07.29 51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