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아리랑.

RichardKwon2018.04.21 09:04조회 수 1359댓글 0

    • 글자 크기

아리랑.

                                          권명오.


아리랑 아리랑 

내 삶의 교향곡


희망의 샘 인 지천

자아를 일 깨우는 찬가


기뿔때나   괴로울 때나

어디서나 아무 때나 부르는 

가슴의 멜로디 아리랑


신성한 우리의 청량제

민족의 혼 아로 새겨 진

그대와 나의 사랑 아리랑.

    • 글자 크기
서울의 찬가. 태극기와 촛 불.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2 나 보다 더 나쁜 놈. 2019.06.19 1259
91 오월의 비극 2019.06.08 1428
90 고목의 기상 2019.04.11 1266
89 대방동 우정 2019.04.03 1321
88 귀향의 봄1 2019.04.03 1288
87 인생 2019.03.16 1366
86 3 .1 절 백 주년,2 2019.03.02 1452
85 잘 해야지.2 2019.02.10 1363
84 0 하의 밤. 2019.01.24 1455
83 송구 영신1 2018.12.30 1392
82 무심한 세월 2018.11.17 1407
81 가을이 가네1 2018.09.24 1412
80 거울과 인생.1 2018.09.07 1416
79 추모사 2018.07.29 1352
78 기구한 운명.1 2018.07.22 1386
77 서울의 찬가. 2018.06.17 1447
아리랑. 2018.04.21 1359
75 태극기와 촛 불. 2018.04.19 2166
74 가가 대소1 2018.03.22 1259
73 봄이 오네 2018.03.01 129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