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오월.

ChoonKwon2018.05.03 10:23조회 수 308댓글 0

    • 글자 크기

오월.

                                  안신영.


사월의 꽃들은 

모두 떠났다.


오월의 푸른 잎들이

생기있는 모습으로

여기 저기 우거진다.


우리의 움추렸던 어깨도

활짝 펴지고

마음속에 머물던 

힘찬 생명력이

요동을 친다


사방을 둘러봐도

생명력 넘치는 

싱싱한 초록의 세계


오월은 오월은 

그래서 좋다.


    • 글자 크기
흔적 호수에서.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8 뜨거운 눈물. 2018.07.23 326
67 흔적 2018.06.17 374
오월. 2018.05.03 308
65 호수에서. 2018.04.19 387
64 인연.1 2018.03.21 310
63 봄의 향기.1 2018.03.20 306
62 착각2 2018.02.28 362
61 배꽃 속의 그리움. 2018.02.28 326
60 떠나는 겨울. 2018.02.28 309
59 매화2 2018.02.02 320
58 독감.2 2018.02.02 313
57 안녕 2017 년1 2017.12.31 319
56 운전 2017.11.19 352
55 단풍.1 2017.11.19 307
54 가을 여행. 2017.10.09 334
53 낙엽 2017.10.09 308
52 태풍 IRMA 2017.10.09 436
51 뜨거운 8 월. 2017.10.09 296
50 일식 2017.09.09 325
49 고요의 밤1 2017.07.29 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