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안신영.
얼굴은 마음의 창
그리고 영혼의 길
늙음은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것
늙어 간다는 것은
자연 스러운 것
하지만 아름답게
늙고 싶은 마음
모두의 마음
아기의 얼굴에는
맑고 순수 한 천사의 마음
젊음의 얼굴에는
싱싱한 아름다움과
활력이 용 솟음 치고
지나온 세월이
주름으로 남겨 진 얼굴
살아 온 모습을 뒤 돌아 본다
이제 남겨진 시간들은
사랑하고 베풀면서
후회없는 밝은 얼굴
고이 간직 해 보자.
Oct - 24 - 2012.
![]() |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
얼굴.
안신영.
얼굴은 마음의 창
그리고 영혼의 길
늙음은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것
늙어 간다는 것은
자연 스러운 것
하지만 아름답게
늙고 싶은 마음
모두의 마음
아기의 얼굴에는
맑고 순수 한 천사의 마음
젊음의 얼굴에는
싱싱한 아름다움과
활력이 용 솟음 치고
지나온 세월이
주름으로 남겨 진 얼굴
살아 온 모습을 뒤 돌아 본다
이제 남겨진 시간들은
사랑하고 베풀면서
후회없는 밝은 얼굴
고이 간직 해 보자.
Oct - 24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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