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정희
- 비올라 연주자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점심죽

송정희2018.09.20 11:35조회 수 332댓글 0

    • 글자 크기

점심죽

 

샤부샤부집에서 먹던것같은 죽을 흉내내본다

남아있던 육수에 밥을 조금 넣고 끓인다

계란하나 퐁당

참기름과 간장 조금넣어 간을 하고

식혀서 먹는다 예쁜 그릇에 담아

제법 맛이 난다

여행갔던 사위와 딸이 돌아오고

한국서 친구도 돌아왔다

다시 나의 울타리가 견고해졌다

    • 글자 크기
휴식 9월하고도 중순이오 (by 송정희)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76 따라쟁이 2018.10.03 385
575 따라쟁이 2018.10.03 264
574 미안해요 엄마 2018.10.03 386
573 맞은편집 사람들1 2018.10.03 367
572 오늘의 소확행(시월초하루) 2018.10.03 324
571 김 쌤 힘드셨죠2 2018.10.02 485
570 선물 2018.10.02 279
569 관상용 고추 2018.10.02 330
568 슬픈 자화상 2018.10.02 278
567 나와 같겠구나 2018.10.02 364
566 키작은 선인장 2018.09.28 401
565 오늘의 소확행(9,27) 2018.09.28 334
564 돼지 간 2018.09.27 484
563 저녁비1 2018.09.27 490
562 명지와의 수다 2018.09.27 317
561 아프다 2018.09.26 334
560 가을비 2018.09.26 331
559 마무리 2018.09.26 415
558 휴식 2018.09.26 466
점심죽 2018.09.20 332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5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