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감사한 인연.

ChoonKwon2019.01.05 18:51조회 수 634댓글 0

    • 글자 크기

감사한 인연.

                                      안신영.


질척한 년말의 뒤안길을

돌아 돌아

긴 세월속에 함께 

쌓여온 인연들


사랑과 인연의 끈으로

기해년의 이침을 

함께 맞았다


쉬지않고 울어대는 

전화의 노래 소리

까꾹 까꾹 외쳐대는 

카톡의

수 많은 축복의 메세지


나 언제 이렇게

사랑의 인연을 맺었을까


겸허한 마음으로 

쌓여온 인연속에

감사와 사랑을 가득 담으리

    • 글자 크기
아들의 생일 크리스마스 아침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 삼월의 숲속. 2019.03.19 528
87 울고 있는 하늘 2019.03.19 543
86 떠나간 영혼.1 2019.03.02 413
85 설날.1 2019.02.10 418
84 봄 2019.02.10 393
83 비 내리던 아침 2019.01.21 495
82 아들의 생일 2019.01.21 451
감사한 인연. 2019.01.05 634
80 크리스마스 아침 2018.12.28 632
79 크리스마스 아침. 2018.12.28 588
78 WAIMEA VALLY 2018.12.04 724
77 kAHALA 의 아침. 2018.12.04 622
76 출판 기념을 마치고,1 2018.12.04 721
75 비 오는 날. 2018.11.10 435
74 아침의 가을 산 2018.11.10 476
73 가을.1 2018.09.05 433
72 얼굴. 2018.09.05 475
71 새털 구름 2018.09.05 512
70 내 생일.2 2018.07.23 517
69 나의 삶 2018.07.23 47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