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문학회에서 서로 나눌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선배 동료들 또 독자들과
정제된 마음을 나누며 공감하므로써
함께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애틀랜타 문학회에서 서로 나눌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선배 동료들 또 독자들과
정제된 마음을 나누며 공감하므로써
함께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두팔 벌여 환영 합니다
크신 환영에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잘 이끄시니
작은 단상으로나마 동행하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8 | 한솥밥/문성해8 | keyjohn | 2022.02.18 | 2203 |
| 57 | 한계령을 위한 연가 / 문정희8 | keyjohn | 2022.02.17 | 1967 |
| 56 | 애문 2월 정모 결과 보고8 | keyjohn | 2022.02.14 | 1955 |
| 55 | 좋은 시에 나타나는 상징(은유)의 예4 | 배형준 | 2022.01.27 | 2130 |
| 54 | 시창작을 위한 일곱가지 방법4 | 배형준 | 2022.01.23 | 1909 |
| 53 | 시적장치의 삼각도2 | 배형준 | 2022.01.23 | 1677 |
| 52 | 중앙일보 (8월의 시) | 강화식 | 2021.08.11 | 1494 |
| 51 | 중앙일보 (7월의 시) | 강화식 | 2021.08.11 | 1727 |
| 50 | 2021. 5월 아틀랜타 문학회 정모 결과보고 | keyjohn | 2021.05.04 | 1565 |
| 49 | The Hill We Climb Edited As Normal Sentences1 | 관리자 | 2021.04.20 | 274818 |
| 48 | 바이든 대통령 취임 축시해설 특강1 | keyjohn | 2021.04.16 | 1707 |
| 47 | 2021 4월 정기모임 결과 보고 | keyjohn | 2021.04.12 | 1761 |
| 46 | 2021년 3월 모임기록 | keyjohn | 2021.03.15 | 1703 |
| 45 | 2021년 2월 모임 기록2 | keyjohn | 2021.02.15 | 1447 |
| 44 | [조선일보] 글쓰기 구성 전략 '기승전결' | 관리자 | 2019.06.28 | 2426 |
| 43 | 늑대를 아시나요?!2 | Jenny | 2019.04.15 | 1679 |
| 신입회원 강이슬4 | 강이슬 | 2019.01.18 | 1569 | |
| 41 | 시를 찾아가는 아홉 갈래 길2 | 배형준 | 2018.01.28 | 1678 |
| 40 | 시 창작 초기에 나타나는 고쳐야 할 표현들/도종환3 | 배형준 | 2018.01.28 | 1761 |
| 39 | 얼어붙은 눈물.. | 정희숙 | 2018.01.24 | 238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