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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39 삶 2019.07.19 635
738 담 2019.07.18 679
737 타는 더위2 2019.07.16 886
736 깊어가는 생 2019.07.16 712
735 깊어가는 밤1 2019.07.16 644
734 통증4 2019.07.01 1033
733 파란 하늘1 2019.06.24 992
732 향수 2019.06.20 729
731 글인지 그림인지3 2019.06.01 880
730 지랄 같은 놈 2019.05.28 744
729 선인장1 2019.05.24 682
728 하루2 2019.05.22 899
727 흐르는 강물 2019.05.21 901
726 지랄하고 자빠졌네 2019.05.18 622
725 이러면 안 되겠지 2019.05.18 619
724 70 2019.04.24 835
723 석벽 끝에서 2019.04.20 649
722 봄이라지만 이제 2019.04.16 622
721 봄 소풍 2019.04.15 627
720 석양을 등지고 2019.04.04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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