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 래 ( 來 來 )
권명오
가는 것 어이 하리
오는 것 바라 보자
온다
내일이 내달이 내년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온다
밝은 날 어두운 날
눈 비 바람 부는 날들이
온다
영원히 쉴 날이
알 길 없는 천국의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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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
래 래 ( 來 來 )
권명오
가는 것 어이 하리
오는 것 바라 보자
온다
내일이 내달이 내년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온다
밝은 날 어두운 날
눈 비 바람 부는 날들이
온다
영원히 쉴 날이
알 길 없는 천국의 날이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112 | 행복 | 2020.07.05 | 737 |
| 111 | 어이 할꼬 | 2020.06.17 | 627 |
| 110 | 6월의 신부 | 2020.06.11 | 716 |
| 109 | 5 월의 시 | 2020.05.14 | 633 |
| 108 | 내일의 꽃3 | 2020.04.21 | 639 |
| 107 | 상처와 후회2 | 2020.03.30 | 613 |
| 106 | 코로나 19 | 2020.03.27 | 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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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꿈3 | 2020.02.09 | 775 |
| 102 | 나목의 고행 | 2020.01.04 | 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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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그리움2 | 2019.12.04 | 646 |
| 99 | 추정(秋情)2 | 2019.11.25 | 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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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통곡2 | 2019.08.29 | 774 |
| 96 | 행복2 | 2019.08.10 | 781 |
| 95 | 인연 | 2019.07.14 | 631 |
| 래 래 ( 來 來 )1 | 2019.07.09 | 6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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