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안신영.
파아란 하늘에 하얀 구름으로 그림을 그린다. 바람이.
고목에 핀 예쁜 꽃들 꽃 가지 흔들어 꽃잎을 날린다. 바람이.
코 끝에 스미는 시원하고 향긋한 꽃 향기 가슴 가득 실어 온다. 바람이.
바람 바람 바람. 변화 무쌍한 바람. 내일은 어디서 무엇을 만들까. 바람이. |
![]() |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8 | 행복한 밥상. | 2015.05.08 | 431 |
| 27 | 햇 살 | 2015.05.08 | 363 |
| 26 | 봄의 길목 | 2015.03.12 | 340 |
| 25 | 검은 바다.1 | 2015.03.01 | 285 |
| 24 | 아들의 생일.1 | 2015.02.13 | 341 |
| 23 | 설경 | 2015.02.13 | 326 |
| 22 | 하얀 풀꽃 | 2015.02.13 | 419 |
| 21 | 2015년 | 2015.02.13 | 387 |
| 20 | 봄의 향연. | 2015.02.10 | 303 |
| 19 | 배 꽃이 질때 .1 | 2015.02.10 | 371 |
| 18 | 봄이 오는 소리.1 | 2015.02.10 | 335 |
| 17 | 매화 | 2015.02.10 | 350 |
| 바람.1 | 2015.02.10 | 319 | |
| 15 | 가을 | 2015.02.10 | 367 |
| 14 | 미운 오리 새끼.1 | 2015.02.10 | 303 |
| 13 | 까만 잠자리. | 2015.02.10 | 651 |
| 12 | 추석 | 2015.02.10 | 318 |
| 11 | 행복 | 2015.02.10 | 335 |
| 10 | 새들의 울음소리 | 2015.02.10 | 309 |
| 9 | 그리움. | 2015.02.10 | 314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