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2월을 보내면서

ChoonKwon2020.02.29 21:57조회 수 727댓글 0

    • 글자 크기

2월을 보내면서

                                     안신영


2월이 간다


여러가지 일도


탈도 많았던 2월



2월 마지막 날  비추인 


햇살이 마치 


잠에서 깨어난 것 같다



정신을 차려야 겠다


감기 몸살이


2월의 큰  행사처럼


떠날 줄 몰랐다



이제 내 스스로


그 놈들을


몰아 내야지



창 밖에 서 있는 


향나무 가지가


바람을 타고  인사를 한다



이제 그만 


털고 일어 나라고.....

    • 글자 크기
나의 일상 (by ChoonKwon) 발렌타인 데이 여행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월을 보내면서 2020.02.29 727
107 발렌타인 데이 여행3 2020.02.29 803
106 2월의 함박눈2 2020.02.09 562
105 수선화1 2020.02.05 477
104 울고있는 겨울하늘3 2020.02.05 850
103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들1 2019.12.26 586
102 친구1 2019.12.08 615
101 하늘 위에 하늘1 2019.12.08 865
100 가을 이네. 2019.10.13 577
99 흔적2 2019.09.28 927
98 손톱에 핀 봉숭아3 2019.08.26 734
97 여행1 2019.08.06 513
96 바람소리 파도소리.1 2019.08.06 515
95 오이 넝쿨2 2019.06.25 589
94 살아있는 아침2 2019.06.25 473
93 삶의 길 2019.06.25 444
92 길에서 길을 묻다. 2019.06.24 468
91 6월의 한낮1 2019.06.05 603
90 계절이 주는 행복2 2019.05.12 468
89 마음의 풍경 2019.03.19 49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