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지천 / 권명오.
가족과 정든 인연들
자유롭게 모여
극장과 경기장
상점과 음식점
여행도 오 가며
웃고 떠들던 일상
만남의 기쁨과 행복
삶의 순리가 정지되고
자유가 박탈 당한것
코로나 네놈 때문
고통과 아픔 삼키며
넘치게 누려온 자유
도리켜 약으로 삼아
겸손하게 돌아보며
창살없는 감옥 생활
코로나 너 박멸 될때 까지
슬기롭게 지혜롭게
배우고 깨지고 비우리
승리의 종 울릴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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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
코로나 19
지천 / 권명오.
가족과 정든 인연들
자유롭게 모여
극장과 경기장
상점과 음식점
여행도 오 가며
웃고 떠들던 일상
만남의 기쁨과 행복
삶의 순리가 정지되고
자유가 박탈 당한것
코로나 네놈 때문
고통과 아픔 삼키며
넘치게 누려온 자유
도리켜 약으로 삼아
겸손하게 돌아보며
창살없는 감옥 생활
코로나 너 박멸 될때 까지
슬기롭게 지혜롭게
배우고 깨지고 비우리
승리의 종 울릴때 까지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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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어이 할꼬 | 2020.06.17 | 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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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5 월의 시 | 2020.05.14 | 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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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상처와 후회2 | 2020.03.30 | 549 |
| 코로나 19 | 2020.03.27 | 679 | |
| 105 | 원망1 | 2020.03.15 | 546 |
| 104 | 부부 시인의 일상 | 2020.03.09 | 560 |
| 103 | 꿈3 | 2020.02.09 | 690 |
| 102 | 나목의 고행 | 2020.01.04 | 586 |
| 101 | " 아멘 "1 | 2020.01.03 | 604 |
| 100 | 그리움2 | 2019.12.04 | 574 |
| 99 | 추정(秋情)2 | 2019.11.25 | 677 |
| 98 | 9월 27일1 | 2019.09.28 | 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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