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엄마 닮은 얼굴

2020.05.28 22:38

ChoonKwon 조회 수:3

엄마 닮은 얼굴

                                           안신영

거울을 본다

그 속에 보이는 울 엄마 닮은 얼굴

젊었던 모습 어디로 갔는지

80의 울 엄마 모습만 보인다


붙잡아도 세월은 가고

막아도내일이 온다더니


어느새 내게도

80의 세월이 찾아 왔네


꼭 잡아보고 싶은 

따듯한 

울 엄마 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 떠나는 오월 [1] ChoonKwon 2020.05.28 11
» 엄마 닮은 얼굴 ChoonKwon 2020.05.28 3
111 나의 일상 [3] ChoonKwon 2020.04.20 20
110 나의 슬픈 날 [3] ChoonKwon 2020.04.12 29
109 삼월의 숨결 ChoonKwon 2020.03.24 32
108 2월을 보내면서 ChoonKwon 2020.03.01 12
107 발렌타인 데이 여행 [3] ChoonKwon 2020.03.01 21
106 2월의 함박눈 [2] ChoonKwon 2020.02.09 17
105 수선화 [1] ChoonKwon 2020.02.05 9
104 울고있는 겨울하늘 [3] ChoonKwon 2020.02.05 20
103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들 [1] ChoonKwon 2019.12.26 14
102 친구 [1] ChoonKwon 2019.12.08 15
101 하늘 위에 하늘 [1] ChoonKwon 2019.12.08 11
100 가을 이네. ChoonKwon 2019.10.13 9
99 흔적 [2] ChoonKwon 2019.09.28 18
98 손톱에 핀 봉숭아 [3] ChoonKwon 2019.08.26 25
97 여행 [1] ChoonKwon 2019.08.06 17
96 바람소리 파도소리. [1] ChoonKwon 2019.08.06 20
95 오이 넝쿨 [2] ChoonKwon 2019.06.25 20
94 살아있는 아침 [2] ChoonKwon 2019.06.25 18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