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을 재촉하는 빗방울과 함께 2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습니다.
편안들 하시죠?
어제 줌 모임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참석자:강화식,권명오,김수린,박항선,안신영,이설윤,임기정,조동안,조성일
*진행 및 토의사항
1.2021 연간계획 검토 및 인준
2.화상회의 시스템 줌 가입 검토
3.작품발표 및 감상 비평
2020년의 긴 침묵을 딛고 이제 신축년인 2021년을 맞아
기지개를 피고 나가는 애틀랜타 문학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문학서재에 글들을 열심히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총무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님의
부지런함이 돋보이는
미팅 보고서
잘 보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 | 중앙일보 (8월의 시) | 강화식 | 2021.08.11 | 984 |
| 51 | 중앙일보 (7월의 시) | 강화식 | 2021.08.11 | 1127 |
| 50 | 2021. 5월 아틀랜타 문학회 정모 결과보고 | keyjohn | 2021.05.04 | 963 |
| 49 | The Hill We Climb Edited As Normal Sentences1 | 관리자 | 2021.04.20 | 273589 |
| 48 | 바이든 대통령 취임 축시해설 특강1 | keyjohn | 2021.04.16 | 1115 |
| 47 | 2021 4월 정기모임 결과 보고 | keyjohn | 2021.04.12 | 1127 |
| 46 | 2021년 3월 모임기록 | keyjohn | 2021.03.15 | 966 |
| 2021년 2월 모임 기록2 | keyjohn | 2021.02.15 | 901 | |
| 44 | [조선일보] 글쓰기 구성 전략 '기승전결' | 관리자 | 2019.06.28 | 1511 |
| 43 | 늑대를 아시나요?!2 | Jenny | 2019.04.15 | 1098 |
| 42 | 신입회원 강이슬4 | 강이슬 | 2019.01.18 | 1006 |
| 41 | 시를 찾아가는 아홉 갈래 길2 | 배형준 | 2018.01.28 | 1146 |
| 40 | 시 창작 초기에 나타나는 고쳐야 할 표현들/도종환3 | 배형준 | 2018.01.28 | 1186 |
| 39 | 얼어붙은 눈물.. | 정희숙 | 2018.01.24 | 1714 |
| 38 | 솔개의 인생... | 정희숙 | 2018.01.24 | 1128 |
| 37 | 띄어쓰기 원칙9 | 배형준 | 2018.01.22 | 1964 |
| 36 | 새해 문안 인사가 늦었습니다 .4 | 정희숙 | 2018.01.22 | 940 |
| 35 | 회원보고 권한이 없다고 하는 경우는 무엇인가?3 | Jackie | 2018.01.12 | 1086 |
| 34 | 최총무님께 | 왕자 | 2017.12.31 | 1040 |
| 33 | 불참 사유서 | 석정헌 | 2017.12.15 | 9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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