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홍자
- 시인
- 원주여자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법학과 졸업
- 2000년 도미, 해외문학 신인상 수상
- 시집 〈거기 그렇게〉〈손끝에 닿을 그리움 그 하나로〉출간
- 서간집 <시간의 태엽> 출간
-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장, 윤동주문학사상 선양회 애틀랜타 회장 역임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재미시인협회 회원

또

Jackie2021.08.02 23:55조회 수 1921댓글 0

    • 글자 크기

               또 


                  유당/박홍자


         공허의 하루가 간다

         내가 살아 가는 모습이 이것이 아닐진데

         멍하니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고

         참기 어려운 잡념의 순간들 

 

         요즈음 생각 없이

         흐르는 세월이 안타까울 뿐이다

    • 글자 크기
강원도 단추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5 그리움7 2022.01.19 3453
134 밤을 향해서8 2021.12.08 2871
133 함께2 2021.11.23 2885
132 국제전화3 2021.11.23 2259
131 솔향7 2021.08.09 2676
130 강원도4 2021.08.03 2095
또 2021.08.02 1921
128 단추달기3 2021.07.31 3232
127 그래 2021.01.29 2142
126 그래 2021.01.29 2048
125 독 사진 2021.01.05 1690
124 또4 2020.12.31 1797
123 판사와 아들에 규합의 결과를 항소 한다4 2020.12.31 1819
122 어느기억4 2020.12.22 1649
121 구속에서 벗어나3 2020.12.20 1769
120 늘 오가는 일상 처럼 2020.11.02 1491
119 무제3 2019.05.21 1391
118 유채꽃 밭 2019.05.21 1433
117 壽命歌 2019.03.18 1792
116 소녀야 2019.03.06 143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2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