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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안
- 애틀랜타 문학회 회장

봄

아이얼굴2022.02.22 23:34조회 수 53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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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조동안

 

 

보시시

봄을 부르는

아침이

눈부셔요

 

풀섶에 이슬

영롱함이

청혼 반지에 

보석같아요

 

사랑하는

그녀의 미소는

황홀한

봄 기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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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행복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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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눈부심을 청혼 반지의 보석에 압축 시키셨네요

    놀랍습니다.

  • 이난순님께
    아이얼굴글쓴이
    2022.2.23 07:48 댓글추천 0비추천 0

    청혼의 순간 두 사람 사이의 설렘은 황홀한 시작이겠죠.

    봄은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황홀한 순간이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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