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또 하나의 행복

ChoonKwon2015.08.16 11:09조회 수 703댓글 0

    • 글자 크기

또 하나의 행복.

                              안신영.


보름달이 뜨는 날

숲속 길을 거닐면 

또 하나의 행복이 찾아 든다.


맑은 달은 구름속 넘나들며

숨박꼭질 하고 

나도 따라 나무 그림자와 

숨박꼭질 한다.


많은 상념들이

내 머리속 넘나들고 

지난 추억속에 잠기면


지난 어느날 있었던

그 순간의 행복들이

입가의 미소로 떠 오른다.


Aug - 10 - 2015.

    • 글자 크기
가을 여행. 기다림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8 자연이 참 좋다 2017.06.05 687
47 이름 모를 들 꽃2 2017.05.02 596
46 꽃 피는 봄.1 2017.04.04 557
45 꽃 샘 추위1 2017.04.04 649
44 낙엽 2017.02.26 639
43 겨울 숲1 2017.01.30 493
42 새해 아침 기도.1 2017.01.07 410
41 가을과 겨울의 길목2 2016.12.17 805
40 9월의 마지막 날. 2016.10.03 602
39 해 질녘의 호수 2016.08.11 665
38 고양이 베비 시터.2 2016.08.11 538
37 별이 빛나는 밤. 2016.05.11 394
36 그분 ! 김영길씨. 2016.04.25 437
35 햇 살. 2016.02.11 464
34 산.1 2016.02.11 430
33 가을을 보내는 11월. 2015.12.21 476
32 그대 있음에2 2015.10.18 538
31 가을 여행. 2015.09.09 753
또 하나의 행복 2015.08.16 703
29 기다림2 2015.07.07 69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