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홍자
- 시인
- 원주여자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법학과 졸업
- 2000년 도미, 해외문학 신인상 수상
- 시집 〈거기 그렇게〉〈손끝에 닿을 그리움 그 하나로〉출간
- 서간집 <시간의 태엽> 출간
-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장, 윤동주문학사상 선양회 애틀랜타 회장 역임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재미시인협회 회원

잊어 가리

Jackie2022.03.19 20:56조회 수 1895댓글 2

    • 글자 크기

                  아름다운 말로


                                   유당/ 박홍자  


               아름다운 말로 타이르며 얘기를 해주는

               친구는 그지 없이 고맙다

               그럴 때면 마음을 연하고 부드럽게 지켜야

               한다고 생각이 시작 된다

               모든 인간사 역시도 생각을 아름답게

               지녔을 때만 행동도 인생도 잘 되어지고

               참 행복이 있게 마련 인 것이다

               평안과 평화 만이 모든 일들을 형통 할 수

               있게 마련인 것이다

               모든 것은 망각 하고 마음을 비워 보자

               안되면 차라리 눈 감고 잠을 청 하리라

       

    • 글자 크기
한심한 인간아! 희망

댓글 달기

댓글 2
  • 요즈음 말로 낚시질 하셨네요?

    밖에 간판에는 '잊어가리' 하시고 안에 들어 오니 '아름다운 말로'

    마케팅에도 소질이 있으신 듯 ㅎㅎ


    '마음을 비워보자' 와 '아름다운 말로'가 물처럼 연결되는 것을 보면

    이 제목에 한 표를 드립니다.


    그래도 마음 비우기가 어려우실 때는 글로 토해 내시면 어떨지요.

    즐감!!!

  • Jackie글쓴이
    2022.3.20 16:47 댓글추천 0비추천 0

    역시 기정이 후배의 댓글이 먼저

    와서 나를 반기네요.

    정말로 사랑 합니다.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5 한심한 인간아!2 2022.03.21 1843
잊어 가리2 2022.03.19 1895
153 희망 2022.03.19 2435
152 너와 나2 2022.03.18 1540
151 오늘도1 2022.03.17 1652
150 나는 2022.03.17 1703
149 누군가에1 2022.03.17 2083
148 나의 이력서8 2022.03.15 2453
147 팔순의 해3 2022.03.14 2010
146 떠돌이 별7 2022.03.10 2182
145 그 곳에는6 2022.03.10 2767
144 옷 깃3 2022.03.09 1762
143 인생9 2022.03.08 2596
142 팔순의 해5 2022.03.07 2591
141 다시 만난 부처님4 2022.02.25 1926
140 향토와 삶5 2022.02.24 2713
139 어떤 사내8 2022.02.10 3150
138 망각14 2022.01.30 3032
137 내 가슴11 2022.01.30 3571
136 회생8 2022.01.23 352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2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