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바람

석정헌2015.09.14 12:29조회 수 303댓글 0

    • 글자 크기



     바람


        석정헌


세상을 휘젖는 바람

하늘에 속삭이듯

시원한 그늘에 앉아

하얀 햇살에 튕긴

코스모스 향기에 섞어

노래로 살랑인다

그것이 남의 가슴을

흔드는 것인지도 모르고

    • 글자 크기
나는 가을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2 나는2 2015.09.14 516
바람 2015.09.14 303
310 가을산 2015.09.14 452
309 여름 2015.09.12 349
308 작은 행복1 2015.09.12 462
307 숨은 바람 2015.09.12 354
306 이별 2015.09.12 290
305 안타까움 2015.09.12 280
304 2015.09.12 305
303 선인장 2015.09.11 361
302 다시 한 잔 2015.09.11 271
301 그래도 2015.09.11 373
300 바램 2015.09.09 370
299 Cloudland Canyon 2015.09.08 433
298 벽조목 2015.09.05 369
297 시든꽃 2015.09.04 393
296 미련 2015.09.03 349
295 추석2 2015.09.01 469
294 메밀꽃1 2015.09.01 409
293 685 2015.08.31 427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50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