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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백범 일지와

박달강희종2022.09.06 11:24조회 수 34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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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범 일지와



박달 강 희종


백범 일지와 대화하며

미래를 보았습니다

대한민족의 희망


진주 강 씨의 후예로

그의 못다이룬 꿈을 

건축할 거예요


제가 지도자의 

소나무가 되렵니다

문지기가 될 거예요


통일되는 대한민족의 

삼국복음평화통일을 

이루어 주세요, 주님


백범, 그의 그림자 따르며

주인님과 동행

세계평화의 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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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겔다마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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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백범일지白凡逸誌, 좋은 글이 많습니다. 

    백범 선생의 사상이 담겨있다고 봅니다

    백범白凡 : 머리에 아무것도 든게 없는 

                      무지랭이

    그의 아호雅號답게 겸손하고 학문이 높고

    조국광복과 겨레를 위해 일생을 바치신 

    그분을 Mento삼아 나라와 겨레를 위해

    큰 일 하시기를 빕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건필, 건승, 형통하시기 바랍니다^*^

  • 박달강희종글쓴이
    2022.9.7 10:02 댓글추천 0비추천 0
       십대 때 백범일지를 읽으며 뜻을 세웠습니다.  지금은 목사가 되기를 기도하며, 민족지도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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