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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카네이션

박달강희종2022.09.26 08:50조회 수 58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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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박달 강 희종


카네이션을 

좋아합니다


붉은 꽃을 

사랑합니다


어머니 처럼

엄마 처럼


카네이션은

피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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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신 아카시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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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열정 가득한 사랑,

    피붙이의 사랑,

    그 사랑 영원하시길!!!

    건필, 건승, 형통하시길!!!

  • 박달강희종글쓴이
    2022.9.27 11:01 댓글추천 0비추천 0
    결혼 전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 그리고 시어머니가 되신 저의 어머니,  그리고 아내의 마음, 그리고 십자가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의 사랑,  어머니, 집사람, 그리고 신에 대한 사랑을 위해 만든 작은 시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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