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위대하신

박달강희종2022.09.26 08:52조회 수 403댓글 2

    • 글자 크기

      위대하신


박달 강 희종


위대하신  예수님의 

사람들

주의 사랑 전하며


위대하신 예수민족

돼야지 우리우리

사랑해


하나님이 지켜주신 

한가지 서로사랑 

내 몸과 같이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과

자비, 양선, 충성과

온유, 절제니 

    • 글자 크기
가을이 다가와서 카네이션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2
  • 믿음, 소망, 사랑, 이 가운데 으뜸은 

    사랑이어라!!!

    사랑의 으뜸은 십자가의 보혈이라!

    건필, 건승, 형통하시기를 빕니다^*^

  • 박달강희종글쓴이
    2022.9.27 11:05 댓글추천 0비추천 0
    이스라엘 자기 민족을 사랑한 사도 바울처럼 저 역시 대한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든 시입니다.  찬양곡에 가사를 바꾼 찬양곡입니다.  샬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0 배우자3 2022.10.03 401
49 샤론의 꽃2 2022.09.30 388
48 가을이 다가와서2 2022.09.28 391
위대하신2 2022.09.26 403
46 카네이션2 2022.09.26 390
45 아카시아 길5 2022.09.21 464
44 위대한 민족2 2022.09.16 369
43 따뜻한 우유2 2022.09.15 425
42 어머니의 일기장2 2022.09.14 388
41 젊은 그들3 2022.09.12 378
40 예정된 만남5 2022.09.11 512
39 북극성5 2022.09.09 492
38 아겔다마7 2022.09.07 554
37 백범 일지와2 2022.09.06 344
36 아시나요2 2022.09.05 369
35 인격자 성웅2 2022.09.04 405
34 아버지와 사막3 2022.09.04 378
33 여호와께서2 2022.09.03 456
32 내일2 2022.09.02 372
31 신앙의 위인3 2022.09.01 359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