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3.1 절 104 주년

RichardKwon2023.02.12 14:30조회 수 513댓글 0

    • 글자 크기

3.1 절 104 주년

                      지천 ( 支泉 ) 권명오.

태평양 건너 저-멀리

조국 강산 바라보며

100 년 전 그 옛날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압박과 설움을 삼키다가

기미년 3월1일 정오

민족 대표 33 인

독립 선언문 낭독하고

파고다 공원과 

전국 방방곡곡에서

세계 만방을 향해

자주독립을 선포하고

독립만세를 외쳤던

우리 민족을

일본 침략자들 총,칼로

무자비하게 살해했던

비극의 그 날을

기억 할 지어다

주검을 무릅쓰고

독립을 외친 선조들

지역 감정 타파하고 

보수,진보 얼싸안고

민족이 하나됐던 

기미년 3월1일

국내외 7천만 동포들은

갚이-깊이

헤아릴 지 어다 

 

 

 

    • 글자 크기
봄의 찬가 타향이 된 고향.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2 종영1 2024.02.24 537
191 귀향1 2023.10.29 549
190 추억의 코스모스.1 2023.08.02 564
189 옹야 옹야 2023.07.09 515
188 6월의 길목 2023.06.15 529
187 친구의 마지막 카톡 2023.05.08 543
186 봄의 찬가 2023.03.11 525
3.1 절 104 주년 2023.02.12 513
184 타향이 된 고향. 2023.01.31 562
183 알 길없는 심성 2023.01.13 606
182 망년의 언덕 2022.12.24 532
181 내일을 향해 2022.11.01 601
180 유구 무언 2022.10.15 511
179 선생2 2022.10.03 574
178 세월2 2022.10.03 522
177 낙원1 2022.09.16 550
176 생과 사1 2022.09.11 547
175 나무와 숲2 2022.08.10 575
174 알 길 없는 미래2 2022.08.02 541
173 사람 마음1 2022.08.02 55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