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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바로 그대

박달강희종2023.03.27 11:34조회 수 5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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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대

 

     박달 강 희종 

 

바로 그대를

기다렸어요

별다운 님이여

 

당신이 

부재중일때

하루방 처럼

 

나만의 

백합꽃이여

사랑 처럼 눈물 처럼

 

그 대가 있기에

내가

숨 쉬고 있어요 

 

바로 당신 이예요

영원한 

우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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