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새벽길 걷다가
고통당한 님들이 있어서
내가 누리는 자유와 기쁨
사월과 오월은
여전히 꽃잎 피었다
바람에 꽃잎 떨어 진다
노을빛 하늘아래
내가 서서 하늘을 보니
꽃들도 하늘을 향해 핀다
쓰러져 누워 하늘을 바라 보니
날개 펼쳤던 그대들 예쁘다
사월과 오월의 작은 새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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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요한 - 충남 청양 출신 - 1996년 미국 이민 - 한인청소년센터 (전)회장 - 한인테니스협회 (전)회장 - 해피런마라톤클럽 (전)회장 - 시니어골프협회 (전)부회장 - 조지아대한체육회 (전) 회장 - 한인회단체협 (전)위원장 - 민주평통 (전)자문위원 - 미동남부충청향우회 회장 - 애틀란타 문학회 회장 |
시대의 새벽길 걷다가
고통당한 님들이 있어서
내가 누리는 자유와 기쁨
사월과 오월은
여전히 꽃잎 피었다
바람에 꽃잎 떨어 진다
노을빛 하늘아래
내가 서서 하늘을 보니
꽃들도 하늘을 향해 핀다
쓰러져 누워 하늘을 바라 보니
날개 펼쳤던 그대들 예쁘다
사월과 오월의 작은 새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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