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어찌 어찌 잊으랴.

RichardKwon2016.06.09 21:09조회 수 609댓글 0

    • 글자 크기

어찌 어찌 잊으랴.

                                                           권명오.


민족 치욕의 그날

6 월 25일 새벽

지금도 그 포성들 귓전을 때린다.


강산을 찢기고 부서지게 했던  6. 25

임진강 한강 낙동강이

울부짖고 통곡 하면서

피로 물들게 했던 남침의 그날


형제가  친구가 

남북이  민족이

죽이고  죽어가게 했던 비극의  그날


귀한 생명 앗아간

치욕의 민족상쟁  6 월 25 일

처절했던 비극의 역사

어찌 어찌 잊으랴


기억 할 지어다

조국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평화와 통일을 위해

민족의 한을 풀기 위해


    • 글자 크기
잊을수 없는 눈길. 천국 환송 예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2 가고파 2016.10.03 575
51 참회1 2016.10.03 614
50 흙으로. 2016.10.03 711
49 가을의 명암. 2016.10.03 605
48 미완성, 2016.10.03 603
47 여명의 천국 2016.08.13 692
46 세월 2016.08.13 590
45 잊을수 없는 눈길. 2016.08.13 598
어찌 어찌 잊으랴. 2016.06.09 609
43 천국 환송 예배. 2016.04.27 611
42 엄마의 탄식.2 2016.04.09 600
41 겨울의 화신.1 2016.02.10 651
40 과학 문명 멈추어라.1 2015.12.21 653
39 추억1 2015.10.18 643
38 찬양.1 2015.10.18 578
37 생의 꽃 동산.2 2015.07.07 667
36 Gulf Port Long Beach. 2015.06.28 657
35 성완종 자살과 준법 정신. 2015.05.14 698
34 조국애를 발휘 합시다 2015.05.14 575
33 역사에 남을 불길한 4 월 29 일 2015.05.14 643
이전 1 ... 3 4 5 6 7 8 9 10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