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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엄마, 엄마

박달강희종2023.09.24 17:26조회 수 4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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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엄마 

 

      박달 강 희종 

 

어릴 적

부르던

유니콘

 

지금도 

그리운

무궁화

 

인내 처럼

자녀의 

카네이션 

 

옆지기 의

눈물, 

친정엄마 

 

우리의 

어르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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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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