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법망(法網)은 촘촘하건만

이한기2023.10.01 12:12조회 수 661댓글 0

    • 글자 크기

 법망(法網)은 촘촘하건만 

                             淸風軒      

 

법망(法網)은 촘촘하건만

        큰 손은 빠지는데

 

추상(秋霜)같은 포증의

        개작두는 볼 수 없네

 

언제쯤 DIKE의 저울은 

        평형(平衡)이 되려나

 

<글쓴이 Note>

포증 : 송(宋)나라 의 명판관

(名判官)이었던 포청천(包靑天).

DIKE : 정의(正義)의 여신(女神).

             [GREECE 신화(神話)]

    • 글자 크기
한가위 은쟁반 신기루(蜃氣樓) (by 이한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4 고향(故鄕)의 우리집 2023.10.17 589
93 금선탈각(金蟬脫殼) (1) 2023.10.16 613
92 Monument Valley 2023.10.15 599
91 허수아비 2023.10.14 587
90 신기루(蜃氣樓) 2023.10.14 555
89 응어리 진 상처(傷處) 2023.10.13 579
88 번개도 아닌 것이 2023.10.13 587
87 이제, 숨어야 해! 2023.10.13 618
86 삶, 그 저물녘에서 2023.10.11 580
85 두더지 가족 2023.10.11 543
84 생존(生存) 2023.10.10 638
83 무제(無題) 2023.10.10 590
82 옆지기 2023.10.08 595
81 벗이여! 가을을 보내노라 2023.10.07 658
80 갈바람이 속삭인다 2023.10.07 691
79 홀로 즐기기 2023.10.06 707
78 사랑(愛) 2023.10.06 567
77 아직은 때가 아냐! 2023.10.05 572
76 한가위 은쟁반 2023.10.01 646
법망(法網)은 촘촘하건만 2023.10.01 661
이전 1 ... 4 5 6 7 8 9 10 11 12... 1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