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광음)光陰) 어이하리!
淸風軒
밤에 분 가을바람이 푸른옷
벗겨 가니
늙은 잎사귀들 누런옷을 입었구나
가을도 여물었구나! 가는 광음
어이할꼬!
![]() |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
가는 광음)光陰) 어이하리!
淸風軒
밤에 분 가을바람이 푸른옷
벗겨 가니
늙은 잎사귀들 누런옷을 입었구나
가을도 여물었구나! 가는 광음
어이할꼬!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111 | 먹이사슬 | 2023.11.10 | 741 |
| 110 | 물방울의 부활(復活) | 2023.11.10 | 407 |
| 109 | 저물어 가는 가을 | 2023.11.10 | 689 |
| 108 | 겨울 잣향(柏香) | 2023.11.08 | 322 |
| 107 | 땅거미가 내릴 때 | 2023.11.05 | 334 |
| 106 | 낮은 포복(匍匐)해 보는 게 | 2023.11.05 | 303 |
| 105 | 겨울의 전령사(傳令使) | 2023.11.03 | 436 |
| 104 | 시월의 끝자락에서 | 2023.10.30 | 312 |
| 103 | 아옹다옹 | 2023.10.28 | 312 |
| 102 | 이별가(離別歌) | 2023.10.26 | 340 |
| 가는 광음(光陰) 어이하리! | 2023.10.25 | 352 | |
| 100 | 불초(不肖) 문안 올립니다 | 2023.10.21 | 293 |
| 99 | 고향의 가을 내음 | 2023.10.21 | 297 |
| 98 | 내 마음 아프다! | 2023.10.21 | 267 |
| 97 | 아, 가을이 왔나 봐! | 2023.10.21 | 290 |
| 96 | 이 몸도 솔(松)처럼 | 2023.10.20 | 286 |
| 95 | 고향(故鄕)의 우리집 | 2023.10.17 | 291 |
| 94 | 금선탈각(金蟬脫殼) (1) | 2023.10.16 | 313 |
| 93 | Monument Valley | 2023.10.15 | 320 |
| 92 | 허수아비 | 2023.10.14 | 323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