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신영
- 1974년 도미
-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수상
- 재미 시인협회 회원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검은 바다.

ChoonKwon2015.03.01 21:33조회 수 299댓글 1

    • 글자 크기

검은 바다.       

                                   안신영.


바다가 숨쉬는 파도 소리에 

고요는 더욱 깊어 가고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은 

어둠속에  더욱 빛난다.


바다와 하늘이 맞 닿은

캄캄한 망망 대해 에서

파도와  별들이 친구 되어

함께 흘러 간다.


바다 바다는 무엇 일까 ?


파도에 실어 주는 

하얀 물 거품의 언어

거대한 바다의 이 소리를

난 알지 못한다


거대하고  장엄한  바다의 소리를


Feb - 17 - 2015.

    • 글자 크기
봄의 길목 아들의 생일.

댓글 달기

댓글 1
  • 현장에 가지 않고는 만들 수 없는 작품이네요

    아마 깊은 밤 뱃머리에서 작품 구상을 하시지 않았는지 상상해 봅니다


    사람들에게서 얻은 상처가

    자연에서 치유되는 경험을 자주 합니다


    좋은 작품 감상잘했어요

    안녕 신영씨!!!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8 행복한 밥상. 2015.05.08 454
27 햇 살 2015.05.08 393
26 봄의 길목 2015.03.12 359
검은 바다.1 2015.03.01 299
24 아들의 생일.1 2015.02.13 360
23 설경 2015.02.13 347
22 하얀 풀꽃 2015.02.13 449
21 2015년 2015.02.13 418
20 봄의 향연. 2015.02.10 329
19 배 꽃이 질때 .1 2015.02.10 389
18 봄이 오는 소리.1 2015.02.10 354
17 매화 2015.02.10 376
16 바람.1 2015.02.10 341
15 가을 2015.02.10 392
14 미운 오리 새끼.1 2015.02.10 326
13 까만 잠자리. 2015.02.10 666
12 추석 2015.02.10 344
11 행복 2015.02.10 372
10 새들의 울음소리 2015.02.10 323
9 그리움. 2015.02.10 33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