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명부(內命婦)

이한기2023.12.05 22:32조회 수 1154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내명부(內命婦)

 

*빈(嬪) : 정1품(正一品)

    희빈 장씨 : 20대 경종의 生母.

    숙빈 최씨 : 21대 영조의 生母.

*귀인(貴人) : 종1품(從一品)

*봉보부인(奉保夫人) : 종1품

 

*소의(昭儀) : 정2품(正2品)

*숙의(淑儀) : 종2품(從2品)

*양제(良梯) : 종2품(從2品)

 

*소용(昭容) : 정3품(正3品)

*숙용(淑容) : 종3품(從3品)

 

*소원(昭媛) : 정4품(正4品)

*숙원(淑媛) : 종4품(從4品)

 

☆왕비(王妃)가 내명부

       (內命婦)를 지휘감독.

 

☆정2품(正二品)

      지금의 장관급(長官級)

☆종이품(從二品)

      지금의 차관급(次官級)

 

☆봉보부인:왕(王)의 유모(乳母)

 
    • 글자 크기
외명부(外命婦) (by 이한기) 죽음을 향한 존재(Sein-zum-Tode)-철학적 계절, 12 (by 관리자)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8 외명부(外命婦) 이한기 2023.12.06 1214
내명부(內命婦) 이한기 2023.12.05 1154
116 죽음을 향한 존재(Sein-zum-Tode)-철학적 계절, 12 관리자 2023.12.05 3153
115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10년전 서울대 합격생 수기 당선 관리자 2023.12.05 1156
114 내 어머니의 발 관리자 2023.12.04 1107
113 [동화] 문조 - 김옥애 관리자 2023.12.04 1245
112 더 깊이 사랑하여라 - J. Gaolt- 관리자 2023.12.04 1199
111 소월에 대하여 관리자 2023.12.04 1122
110 대부(大夫)(2) 이한기 2023.12.04 1241
109 대부(大夫)(1) 이한기 2023.12.04 1125
108 홀로서기 1, 2, 3 - 서 정윤 관리자 2023.12.04 1269
107 제65회 대학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 착시와 패턴 심사평 포함 관리자 2023.12.04 1132
106 늙어가는 모든 존재는 모두 비가 샌다 송원 2023.12.03 1254
105 바보같은 삶- 장기려 박사님의 삶 관리자 2023.12.03 1175
104 착시와 패턴 -제65회 대학문학상 시 부문 가작4 관리자 2023.12.03 1471
103 ‘아낌없이 주는 나무’ 뒤에 숨은 기가 막히고 속이 뚫리는 156편의 시+그림 관리자 2023.12.02 1129
102 이승하 시인의 ‘내가 읽은 이 시를’(333)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김일태의 「만다꼬」 관리자 2023.12.02 1202
101 산행(山行) 이한기 2023.12.01 1047
100 [아메리카 NOW] 여야 정쟁 사라진 로잘린 카터 여사 장례식을 보면서1 관리자 2023.11.30 1169
99 순수(純粹)의 전조(前兆) 이한기 2023.11.22 119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