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권명오.
간다 세월이 간다.
낮은 짧아 지고
밤이 길어 진다.
덥고 긴 여름날
7 월이 지나 간다
가을이 오고 낙엽이 지면
눈 내리는 하얀 겨울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모세 과세 큰 절 하고
나이 한살 더 먹으면
종달새 노래 하는
꽃 피는 봄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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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
세월
권명오.
간다 세월이 간다.
낮은 짧아 지고
밤이 길어 진다.
덥고 긴 여름날
7 월이 지나 간다
가을이 오고 낙엽이 지면
눈 내리는 하얀 겨울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모세 과세 큰 절 하고
나이 한살 더 먹으면
종달새 노래 하는
꽃 피는 봄 다시 온다.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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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가을의 명암. | 2016.10.03 | 532 |
| 48 | 미완성, | 2016.10.03 | 526 |
| 47 | 여명의 천국 | 2016.08.13 | 630 |
| 세월 | 2016.08.13 | 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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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어찌 어찌 잊으랴. | 2016.06.09 | 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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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엄마의 탄식.2 | 2016.04.09 | 544 |
| 41 | 겨울의 화신.1 | 2016.02.10 | 566 |
| 40 | 과학 문명 멈추어라.1 | 2015.12.21 | 587 |
| 39 | 추억1 | 2015.10.18 | 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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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생의 꽃 동산.2 | 2015.07.07 | 581 |
| 36 | Gulf Port Long Beach. | 2015.06.28 | 593 |
| 35 | 성완종 자살과 준법 정신. | 2015.05.14 | 624 |
| 34 | 조국애를 발휘 합시다 | 2015.05.14 | 502 |
| 33 | 역사에 남을 불길한 4 월 29 일 | 2015.05.14 | 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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