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천국.
권명오
잠을 자지 않아도 아침은 오고
흙 먼지 속에서도 꽃은 피고
걸레는 빨아도 빨아도 걸레
옥은 천년 만년 옥이요
천하 만물은 천태 만상
사람도 동물도 초목도 가지 각색
어쨌거나 자연은 아름다워
피부색 검고 희고 누렇지만
다 같은 하느님 아들 딸
귀하고 소중한 가족들
서로 서로 공생 할 동번자
사랑만이 아름다운 행복의 길
욕심 일랑 훌훌 털어 버리고
거룩하신 님 말씀 따라
감사하며 순종하고 찬양하면
여명의 천국 영접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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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
여명의 천국.
권명오
잠을 자지 않아도 아침은 오고
흙 먼지 속에서도 꽃은 피고
걸레는 빨아도 빨아도 걸레
옥은 천년 만년 옥이요
천하 만물은 천태 만상
사람도 동물도 초목도 가지 각색
어쨌거나 자연은 아름다워
피부색 검고 희고 누렇지만
다 같은 하느님 아들 딸
귀하고 소중한 가족들
서로 서로 공생 할 동번자
사랑만이 아름다운 행복의 길
욕심 일랑 훌훌 털어 버리고
거룩하신 님 말씀 따라
감사하며 순종하고 찬양하면
여명의 천국 영접 하리.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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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명의 천국 | 2016.08.13 | 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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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역사에 남을 불길한 4 월 29 일 | 2015.05.14 | 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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