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디카시]나목 - 정성태

관리자2024.01.01 18:50조회 수 1257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나목[裸木]

 

 

- 정성태-

외롭느냐?
저들은
벌거벗은 채
한겨울을
이기고 있다.

 

 

2024년 1월 1일  월요일

 

 

 

 




 

    • 글자 크기
Happy Runner's Marathon Club 회원님들 (by 관리자)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by 관리자)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 최악의 악은 사람이다 - 김동진- 관리자 2024.01.06 1322
157 새해 아침의 기도 - 김 남조 - Happy New Year ! 송원 2024.01.04 1037
156 하루가 산다/김준철 이한기 2024.01.04 1134
155 나무 - 조이스 킬머- 관리자 2024.01.03 1081
154 쓸쓸한 여름 - 나 태주- 송원 2024.01.03 1146
153 문인과의 차 한 잔 ⑤ ‘불가능’의 詩學을 탐구하는 시인 이성복 관리자 2024.01.02 1077
152 새들은 이곳에 집을 짓지 않는다 - 이성복- 관리자 2024.01.02 1009
151 남해금산 - 이 성복- 관리자 2024.01.02 1017
150 웰빙 - 한 백양- : 신춘문예 - 시 [2024 신년기획] 관리자 2024.01.02 1118
149 삼순이 - 정찬일- 관리자 2024.01.02 1190
148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관리자 2024.01.02 1201
147 가을 무덤 祭亡妹歌(제망매가) - 기 형도- 관리자 2024.01.02 1065
146 정거장에서의 충고 - 기 형도- 관리자 2024.01.02 1283
145 입속의 검은 잎 - 기형도- 관리자 2024.01.02 1218
144 엄마 걱정 - 기형도- 관리자 2024.01.02 1191
143 질투는 나의 힘 - 기 형도- 관리자 2024.01.02 1217
142 대학 시절 - 기 형도- 관리자 2024.01.02 1176
141 빈 집 - 기형도- 관리자 2024.01.02 1207
140 Happy Runner's Marathon Club 회원님들 관리자 2024.01.02 1209
[디카시]나목 - 정성태 관리자 2024.01.01 1257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