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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옹달샘친구

박달강희종2024.02.01 08:30조회 수 5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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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친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새벽녘 

오르는산

길가옆의

옹달샘

 

갈증때문

물마신후

인기척을

느낀다

 

여인아 

친구 되어서

정상향해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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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장미 엄마 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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