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花香) 품은
봄처녀
淸風軒
Atlanta 대평원(大平原)
실바람이 살랑인다
새하얀 새끼양의 털처럼
부드럽고 포근하다
햇볕도 따스하니
Chattahoochee 강 위엔
별들이 내려와
물놀이하며 반짝반짝!
봄내음 맡고 돋아난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혹
봄이 데려올 것 같은
나의 옛 추억 속에
아그배 꽃 닮은 그대는
하얀 봄꽃 향(香)을 품은
발그레한 두 볼의 봄처녀!
*아그배 꽃(棠梨花)*
.
![]() |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
꽃향(花香) 품은
봄처녀
淸風軒
Atlanta 대평원(大平原)
실바람이 살랑인다
새하얀 새끼양의 털처럼
부드럽고 포근하다
햇볕도 따스하니
Chattahoochee 강 위엔
별들이 내려와
물놀이하며 반짝반짝!
봄내음 맡고 돋아난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혹
봄이 데려올 것 같은
나의 옛 추억 속에
아그배 꽃 닮은 그대는
하얀 봄꽃 향(香)을 품은
발그레한 두 볼의 봄처녀!
*아그배 꽃(棠梨花)*
.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154 | 나랑 봄놀이 가자 | 2024.04.05 | 682 |
| 153 | 꽃무리(群英) | 2024.03.25 | 671 |
| 152 | 겁(怯)도 없이 | 2024.03.22 | 638 |
| 151 | 꽃눈(花雪) | 2024.03.22 | 636 |
| 150 | 고고성(呱呱聲) | 2024.03.22 | 576 |
| 149 | 상춘곡(傷春曲) | 2024.03.17 | 604 |
| 148 | 아지랑이 | 2024.03.12 | 741 |
| 147 | 상춘곡(常春曲) | 2024.03.10 | 714 |
| 146 | 사이비(似而非) | 2024.03.07 | 619 |
| 145 | 꽃의 향연(饗宴) | 2024.03.07 | 697 |
| 144 | 봄(春)의 흥(興) | 2024.03.03 | 704 |
| 143 | 앙각(仰角)의 비상(飛上) | 2024.02.29 | 751 |
| 142 | 한(恨)뭉치 | 2024.02.28 | 727 |
| 141 | 추억(追憶) 따라온 새봄 | 2024.02.20 | 711 |
| 140 | 우수(雨水) | 2024.02.18 | 647 |
| 139 | 승화(昇華)한 봄의 인연(因緣) | 2024.02.18 | 636 |
| 꽃향(花香) 품은 봄처녀 | 2024.02.16 | 661 | |
| 137 | 고향(故鄕)의 가락 | 2024.02.13 | 634 |
| 136 | 오늘은 | 2024.02.13 | 688 |
| 135 | 분수(噴水) | 2024.02.11 | 631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