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꽃의 향연(饗宴)

이한기2024.03.07 07:29조회 수 697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img.png

 

꽃의 향연(饗宴)

                        종우 이한기

 

햇빛 찬연(燦然)하니

  햇볕도 따사로와라    

생기(生氣) 넘치는 봄

 

숲에도 들에도 길에도

흐드러지게 핀

봄날의 꽃

 

차창(車窓)을 서성이는

화사(華奢)한

봄꽃의 그림자 

춘흥(春興)을 견디지 못하누나

 

창조주가 빚어낸

노고지리와 노래하네

대지(大地)가 뿜어내는

은혜의 바람과 춤추네!!

 

*2024년 3월 7일 목요일*

날씨 : 맑은 후 구름 약간

바람 : 북서풍 4MPH

최고온도 : 72°F(22.22°C)

최저온도 : 50°F(10.00°C)

일출 : 06:57 일몰 : 18:39

 낮 길이 : 11시간 42분

Metro Atlanta, GA. USA

                        

                       

    • 글자 크기
사이비(似而非) 봄(春)의 흥(興)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4 나랑 봄놀이 가자 2024.04.05 682
153 꽃무리(群英) 2024.03.25 671
152 겁(怯)도 없이 2024.03.22 638
151 꽃눈(花雪) 2024.03.22 636
150 고고성(呱呱聲) 2024.03.22 576
149 상춘곡(傷春曲) 2024.03.17 604
148 아지랑이 2024.03.12 741
147 상춘곡(常春曲) 2024.03.10 714
146 사이비(似而非) 2024.03.07 619
꽃의 향연(饗宴) 2024.03.07 697
144 봄(春)의 흥(興) 2024.03.03 704
143 앙각(仰角)의 비상(飛上) 2024.02.29 751
142 한(恨)뭉치 2024.02.28 727
141 추억(追憶) 따라온 새봄 2024.02.20 711
140 우수(雨水) 2024.02.18 647
139 승화(昇華)한 봄의 인연(因緣) 2024.02.18 636
138 꽃향(花香) 품은 봄처녀 2024.02.16 661
137 고향(故鄕)의 가락 2024.02.13 634
136 오늘은 2024.02.13 688
135 분수(噴水) 2024.02.11 631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