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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상춘곡(常春曲)

이한기2024.03.10 13:42조회 수 714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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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춘곡(常春曲)   

                              淸風軒             

 

생명(生命) , 희망(希望) ,

환희(歡喜)

세 덕(德)을 갖춘 봄(春)

 

  깊은 겨울잠 자던 씨앗, 

새싹으로 부활

가지마다 연둣빛

새 이파리 돋고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나만의 사랑을

텅 빈 마음의 밭에,

 나만의 성실을

거칠은 인격의 밭에

뿌려 보자 !

 

우중충한 날은 가고

화창한 봄날아 ,

 슬픔의 날은 가고

환희의 봄날아

늘 우리와 함께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삶의 끝날까지

상춘(常春)이어라!

 

*상춘(常春)*

늘 계속되는 봄

 •상(常)•

1.떳떳할 상

常理(상리)

  2.항상 상, 늘 상

常備(상비)

3.법(法) 상  五常(오상)

4.보통 상  常識(상식)

 5.상사람 상 常民(상민)

•춘(春) : 봄 춘  春夢(춘몽)

   •오상(五常)•

1.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道理)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2.부모. 형. 제. 자식이

저마다 지켜야 할 도리.

  아버지는 의리(義理),

  어머니는 자애(慈愛),

   형은  우애(友愛), 

   아우는 공경(恭敬),

  자식은 효도(孝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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