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봄놀이 가자
白雲
살랑살랑 봄바람이
두 귓볼을 간지럽힌다
용트림하는 봄날의 흥(興)
눈부시게 빛나는 햇빛
따스한 햇볕
억만(億萬) 갈래 햇살
향기(香氣)로운 봄내음에
쿵쾅거리는 내 가슴
오, 내 사랑 춘심(春心)아!
새하이얀 스카프(Scarf),
연분홍 원피스 팔랑이며
나랑 봄놀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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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
나랑 봄놀이 가자
白雲
살랑살랑 봄바람이
두 귓볼을 간지럽힌다
용트림하는 봄날의 흥(興)
눈부시게 빛나는 햇빛
따스한 햇볕
억만(億萬) 갈래 햇살
향기(香氣)로운 봄내음에
쿵쾅거리는 내 가슴
오, 내 사랑 춘심(春心)아!
새하이얀 스카프(Scarf),
연분홍 원피스 팔랑이며
나랑 봄놀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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