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0566
기사의 원본을 읽으실는 분은 위의 링크를 클리가신 후 보세요
삼월에 오는 눈
나태주 (1945~)
눈이라도 3월에 오는 눈은
오면서 물이 되는 눈이
어린가지에
눈물이 되어 젖는 눈이다
이제 늬들 차례야
잘 자라거라 잘 자라거라
물이 되며 속삭이는 눈이다
2024년 4월 6일 토요일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0566
기사의 원본을 읽으실는 분은 위의 링크를 클리가신 후 보세요
삼월에 오는 눈
나태주 (1945~)
눈이라도 3월에 오는 눈은
오면서 물이 되는 눈이
어린가지에
눈물이 되어 젖는 눈이다
이제 늬들 차례야
잘 자라거라 잘 자라거라
물이 되며 속삭이는 눈이다
2024년 4월 6일 토요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52 | ‘주주들 난리 났다’ 테슬라 최신 자율주행, 상상 초월 근황 | 관리자 | 2024.04.14 | 768 |
| 351 | 이외순 회원님의 감나무와 텃밭 구경하세요 | 관리자 | 2024.04.14 | 775 |
| 350 | 익모초(益母草) 를 선물로 드립니다 | 관리자 | 2024.04.14 | 781 |
| 349 | 어미 오리와 22마리의 새끼오리들 | 관리자 | 2024.04.14 | 793 |
| 348 | 4월의 환희 - 이 해인- | 관리자 | 2024.04.11 | 1002 |
| 347 | 죽은 형을 그리며 시를 읊다/연암박지원 | 이한기 | 2024.04.11 | 903 |
| 346 | [태평로] 김혜순 시인이 세계에 쏘아 올린 한국詩 | 관리자 | 2024.04.10 | 749 |
| 345 | 할미꽃 (白頭翁) | 관리자 | 2024.04.10 | 847 |
| 344 | 시인 나태주가 말하는 어른, “잘 마른 잎 태우면 고수운 냄새 나” | 관리자 | 2024.04.09 | 936 |
| 343 | 그대들이시여! (조선왕조실록 독후감) -아해 김태형- | 관리자 | 2024.04.08 | 825 |
| 342 | 겨울비 내리는 애틀랜타에서 김태형 | 관리자 | 2024.04.08 | 792 |
| 341 | [책&생각]나는 이제 달리지 않고 누워 있다 | 관리자 | 2024.04.08 | 918 |
| 340 | 아침 이슬 (영혼의 물방울) 아해 김태형 | 관리자 | 2024.04.08 | 686 |
| 339 | Happy Runner's Marathon Club on 040724 | 관리자 | 2024.04.08 | 785 |
| 338 | 핫핑크 철쭉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관리자 | 2024.04.08 | 764 |
| 337 | 아무 꽃 - 박 재하- | 관리자 | 2024.04.08 | 730 |
| 336 | [마음이 머무는 詩] 우리의 봄은-윤석산 | 관리자 | 2024.04.08 | 892 |
| [마음이 머무는 詩] 삼월에 오는 눈-나태주 | 관리자 | 2024.04.08 | 834 | |
| 334 | [마음이 머무는 詩] 사월의 노래-박목월 | 관리자 | 2024.04.08 | 977 |
| 333 |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8월 공개”…주가 시간외거래 5%↑ | 관리자 | 2024.04.08 | 713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