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겁의 시간 삼키며
황량한 우주에서
천국으로 가꿔 온 지구
어느날 인간을 맞아들여
생명체로 번성시켜
아름다움 더 하렸더니
아뿔싸
망령 난 인간들 넘쳐나
더러운 촌락들 형성하고
지구의 생명력
갉아 먹고 있다.
![]() |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억겁의 시간 삼키며
황량한 우주에서
천국으로 가꿔 온 지구
어느날 인간을 맞아들여
생명체로 번성시켜
아름다움 더 하렸더니
아뿔싸
망령 난 인간들 넘쳐나
더러운 촌락들 형성하고
지구의 생명력
갉아 먹고 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3 | 들쑤시는 아픔 | Wslee | 2024.04.24 | 619 |
| 22 | 푸른 용의 기상 | Wslee | 2024.04.24 | 775 |
| 21 | 남겨진 그리움 | Wslee | 2024.04.24 | 686 |
| 20 | 2월에서 | Wslee | 2024.04.24 | 705 |
| 19 | 괜찮아! | Wslee | 2024.04.24 | 677 |
| 18 | 눈물 | Wslee | 2024.04.24 | 626 |
| 17 | 잠잠한 평안 | Wslee | 2024.04.24 | 608 |
| 16 | 하나님 | Wslee | 2024.04.24 | 691 |
| 15 | 보여지는 내면 | Wslee | 2024.04.24 | 690 |
| 14 | 수 없는 나 | Wslee | 2024.04.23 | 669 |
| 13 | 젖은 아침 | Wslee | 2024.04.23 | 780 |
| 12 | 기대의 실망 | Wslee | 2024.04.23 | 727 |
| 11 | 독백 | Wslee | 2024.04.23 | 756 |
| 10 | 꿈 | Wslee | 2024.04.23 | 746 |
| 9 | 사랑이 이별 할때 | Wslee | 2024.04.23 | 701 |
| 지구의 아픔 | Wslee | 2024.04.23 | 710 | |
| 7 | 희망 | Wslee | 2024.04.22 | 745 |
| 6 | 한 몸의 두 친구 | Wslee | 2024.04.22 | 785 |
| 5 | 근육 운동 | Wslee | 2024.04.21 | 759 |
| 4 | 휘청이는 순간 | Wslee | 2024.04.21 | 810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