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2024.04.23 19:56조회 수 120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사랑하는 막내와의 이별

여전히 남겨지는 슬픔

어찌 변하지도 않을까

 

과묵함도 애틋하여

싱싱케 하는 기쁨

 

마실것 먹을것 

골몰히 챙겼던 즐거움

이제 놓아야 한다

 

아서라 어미야

매달려서 떠나는 발걸음

무겁게 할순 없지.

    • 글자 크기
(by Wslee) 지구의 아픔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남겨진 그리움 Wslee 2024.04.24 113
20 2월에서 Wslee 2024.04.24 103
19 괜찮아! Wslee 2024.04.24 102
18 눈물 Wslee 2024.04.24 100
17 잠잠한 평안 Wslee 2024.04.24 83
16 하나님 Wslee 2024.04.24 139
15 보여지는 내면 Wslee 2024.04.24 114
14 수 없는 나 Wslee 2024.04.23 140
13 젖은 아침 Wslee 2024.04.23 149
12 기대의 실망 Wslee 2024.04.23 133
11 독백 Wslee 2024.04.23 127
10 Wslee 2024.04.23 128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 2024.04.23 120
8 지구의 아픔 Wslee 2024.04.23 135
7 희망 Wslee 2024.04.22 173
6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4.22 135
5 근육 운동 Wslee 2024.04.21 118
4 휘청이는 순간 Wslee 2024.04.21 138
3 독창성 Wslee 2024.04.20 93
2 시 쓰기 관리자 2024.02.11 2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