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보여지는 내면

Wslee2024.04.24 09:45조회 수 114댓글 0

    • 글자 크기

은근한 서광 비추는

침착한 당당함

거인의 형상 작은 체구

착시의 매력인들

이끌어 내는 좋은 기분 

 

함부로 정렬된 외모

작은 단추 구멍 두 눈에 잠긴

깊은 산속 잔잔한 호수로

발산되는 고요한 매력 

 

낡아가는 비틀어진 외양

가볍게 스치고

내면의 아름다움에 도달하는

기특한 안목

 

그것은 또다른 즐거움

    • 글자 크기
하나님 (by Wslee) 수 없는 나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남겨진 그리움 Wslee 2024.04.24 113
20 2월에서 Wslee 2024.04.24 103
19 괜찮아! Wslee 2024.04.24 102
18 눈물 Wslee 2024.04.24 100
17 잠잠한 평안 Wslee 2024.04.24 83
16 하나님 Wslee 2024.04.24 139
보여지는 내면 Wslee 2024.04.24 114
14 수 없는 나 Wslee 2024.04.23 140
13 젖은 아침 Wslee 2024.04.23 149
12 기대의 실망 Wslee 2024.04.23 133
11 독백 Wslee 2024.04.23 127
10 Wslee 2024.04.23 128
9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 2024.04.23 120
8 지구의 아픔 Wslee 2024.04.23 135
7 희망 Wslee 2024.04.22 173
6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4.22 135
5 근육 운동 Wslee 2024.04.21 118
4 휘청이는 순간 Wslee 2024.04.21 138
3 독창성 Wslee 2024.04.20 93
2 시 쓰기 관리자 2024.02.11 2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