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하나님

Wslee2024.04.24 13:29조회 수 139댓글 0

    • 글자 크기

정신줄이 놓아질때

받쳐 주었던 힘

 

균형 잃고 쓰러져 있을때

기대이게 하던 어깨

 

사방이 막힌 길

끝 모를 낭떠러지에서

품에 안고 건너 주고

 

즐거움, 기쁨, 행복의 문 

열어놓고 지켜 보는 이

 

나의 하나님 

    • 글자 크기
잠잠한 평안 (by Wslee) 보여지는 내면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남겨진 그리움 Wslee 2024.04.24 113
20 2월에서 Wslee 2024.04.24 103
19 괜찮아! Wslee 2024.04.24 102
18 눈물 Wslee 2024.04.24 100
17 잠잠한 평안 Wslee 2024.04.24 83
하나님 Wslee 2024.04.24 139
15 보여지는 내면 Wslee 2024.04.24 114
14 수 없는 나 Wslee 2024.04.23 140
13 젖은 아침 Wslee 2024.04.23 149
12 기대의 실망 Wslee 2024.04.23 133
11 독백 Wslee 2024.04.23 127
10 Wslee 2024.04.23 128
9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 2024.04.23 120
8 지구의 아픔 Wslee 2024.04.23 135
7 희망 Wslee 2024.04.22 173
6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4.22 135
5 근육 운동 Wslee 2024.04.21 118
4 휘청이는 순간 Wslee 2024.04.21 138
3 독창성 Wslee 2024.04.20 93
2 시 쓰기 관리자 2024.02.11 2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