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도 서러움도 아닌 슬픔이
눈물의 샘 더 자극할줄
예전엔 알지 못했다
맹렬히 쏟아지는 눈물이
폭포수로 겹치며
아릿한 슬픔을 쏟아낸다
내일은 멈추려니
오늘은 그냥 울게 하자
토닥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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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아픔도 서러움도 아닌 슬픔이
눈물의 샘 더 자극할줄
예전엔 알지 못했다
맹렬히 쏟아지는 눈물이
폭포수로 겹치며
아릿한 슬픔을 쏟아낸다
내일은 멈추려니
오늘은 그냥 울게 하자
토닥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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