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2월에서

Wslee2024.04.24 14:19조회 수 364댓글 0

    • 글자 크기

지나는 훈풍에

창 밖 키 큰 갈색 풀잎들

푸르게 소생 할

기다림의 손 흔든다 

 

머잖은 3월에는

푸른 생명 싣고 와

싱싱한 기쁨 안기겠노라

지나는 바람마다

어루만져 주는 풀잎들 

 

문득 갈색의 

새록이는 아쉬움 

    • 글자 크기
남겨진 그리움 (by Wslee) 괜찮아!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 들쑤시는 아픔 Wslee 2024.04.24 335
22 푸른 용의 기상 Wslee 2024.04.24 427
21 남겨진 그리움 Wslee 2024.04.24 398
2월에서 Wslee 2024.04.24 364
19 괜찮아! Wslee 2024.04.24 346
18 눈물 Wslee 2024.04.24 369
17 잠잠한 평안 Wslee 2024.04.24 361
16 하나님 Wslee 2024.04.24 368
15 보여지는 내면 Wslee 2024.04.24 389
14 수 없는 나 Wslee 2024.04.23 376
13 젖은 아침 Wslee 2024.04.23 396
12 기대의 실망 Wslee 2024.04.23 392
11 독백 Wslee 2024.04.23 415
10 Wslee 2024.04.23 404
9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 2024.04.23 356
8 지구의 아픔 Wslee 2024.04.23 367
7 희망 Wslee 2024.04.22 408
6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4.22 396
5 근육 운동 Wslee 2024.04.21 358
4 휘청이는 순간 Wslee 2024.04.21 39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