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2월에서

Wslee2024.04.24 14:19조회 수 297댓글 0

    • 글자 크기

지나는 훈풍에

창 밖 키 큰 갈색 풀잎들

푸르게 소생 할

기다림의 손 흔든다 

 

머잖은 3월에는

푸른 생명 싣고 와

싱싱한 기쁨 안기겠노라

지나는 바람마다

어루만져 주는 풀잎들 

 

문득 갈색의 

새록이는 아쉬움 

    • 글자 크기
남겨진 그리움 (by Wslee) 괜찮아!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 들쑤시는 아픔 Wslee 2024.04.24 251
22 푸른 용의 기상 Wslee 2024.04.24 362
21 남겨진 그리움 Wslee 2024.04.24 331
2월에서 Wslee 2024.04.24 297
19 괜찮아! Wslee 2024.04.24 284
18 눈물 Wslee 2024.04.24 293
17 잠잠한 평안 Wslee 2024.04.24 284
16 하나님 Wslee 2024.04.24 302
15 보여지는 내면 Wslee 2024.04.24 323
14 수 없는 나 Wslee 2024.04.23 307
13 젖은 아침 Wslee 2024.04.23 331
12 기대의 실망 Wslee 2024.04.23 326
11 독백 Wslee 2024.04.23 330
10 Wslee 2024.04.23 331
9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 2024.04.23 300
8 지구의 아픔 Wslee 2024.04.23 294
7 희망 Wslee 2024.04.22 346
6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4.22 325
5 근육 운동 Wslee 2024.04.21 316
4 휘청이는 순간 Wslee 2024.04.21 32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