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훈풍에
창 밖 키 큰 갈색 풀잎들
푸르게 소생 할
기다림의 손 흔든다
머잖은 3월에는
푸른 생명 싣고 와
싱싱한 기쁨 안기겠노라
지나는 바람마다
어루만져 주는 풀잎들
문득 갈색의
새록이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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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지나는 훈풍에
창 밖 키 큰 갈색 풀잎들
푸르게 소생 할
기다림의 손 흔든다
머잖은 3월에는
푸른 생명 싣고 와
싱싱한 기쁨 안기겠노라
지나는 바람마다
어루만져 주는 풀잎들
문득 갈색의
새록이는 아쉬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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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푸른 용의 기상 | Wslee | 2024.04.24 | 362 |
| 21 | 남겨진 그리움 | Wslee | 2024.04.24 | 331 |
| 2월에서 | Wslee | 2024.04.24 | 297 | |
| 19 | 괜찮아! | Wslee | 2024.04.24 | 284 |
| 18 | 눈물 | Wslee | 2024.04.24 | 293 |
| 17 | 잠잠한 평안 | Wslee | 2024.04.24 |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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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보여지는 내면 | Wslee | 2024.04.24 |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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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젖은 아침 | Wslee | 2024.04.23 | 331 |
| 12 | 기대의 실망 | Wslee | 2024.04.23 |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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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꿈 | Wslee | 2024.04.23 | 331 |
| 9 | 사랑이 이별 할때 | Wslee | 2024.04.23 | 300 |
| 8 | 지구의 아픔 | Wslee | 2024.04.23 | 294 |
| 7 | 희망 | Wslee | 2024.04.22 | 346 |
| 6 | 한 몸의 두 친구 | Wslee | 2024.04.22 | 325 |
| 5 | 근육 운동 | Wslee | 2024.04.21 | 316 |
| 4 | 휘청이는 순간 | Wslee | 2024.04.21 |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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