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고
사랑해 주는 이들
모두 떠나고
두 딸들만 남아 있다
미처 깨닫지 못하던
커단 한 구석 공백 채우며
솟아나는 사랑스런 그리움
그리움 남겨두고 떠나가신
엄마, 시부모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사랑 하고
사랑해 주는 이들
모두 떠나고
두 딸들만 남아 있다
미처 깨닫지 못하던
커단 한 구석 공백 채우며
솟아나는 사랑스런 그리움
그리움 남겨두고 떠나가신
엄마, 시부모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3 | 들쑤시는 아픔 | Wslee | 2024.04.24 | 251 |
| 22 | 푸른 용의 기상 | Wslee | 2024.04.24 | 362 |
| 남겨진 그리움 | Wslee | 2024.04.24 | 331 | |
| 20 | 2월에서 | Wslee | 2024.04.24 | 297 |
| 19 | 괜찮아! | Wslee | 2024.04.24 | 284 |
| 18 | 눈물 | Wslee | 2024.04.24 | 293 |
| 17 | 잠잠한 평안 | Wslee | 2024.04.24 | 284 |
| 16 | 하나님 | Wslee | 2024.04.24 | 302 |
| 15 | 보여지는 내면 | Wslee | 2024.04.24 | 323 |
| 14 | 수 없는 나 | Wslee | 2024.04.23 | 307 |
| 13 | 젖은 아침 | Wslee | 2024.04.23 | 331 |
| 12 | 기대의 실망 | Wslee | 2024.04.23 | 326 |
| 11 | 독백 | Wslee | 2024.04.23 | 330 |
| 10 | 꿈 | Wslee | 2024.04.23 | 331 |
| 9 | 사랑이 이별 할때 | Wslee | 2024.04.23 | 300 |
| 8 | 지구의 아픔 | Wslee | 2024.04.23 | 294 |
| 7 | 희망 | Wslee | 2024.04.22 | 346 |
| 6 | 한 몸의 두 친구 | Wslee | 2024.04.22 | 325 |
| 5 | 근육 운동 | Wslee | 2024.04.21 | 316 |
| 4 | 휘청이는 순간 | Wslee | 2024.04.21 | 326 |
댓글 달기